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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론 별점 ★★★★★  
 

등록일

2021.11.19 조회수 55  

 

저는 미취학 아이 넷을 두고 있는 경단녀 7년 차에 40세 주부입니다.
미혼시절에는 서울에서 10년 정도 강사를 했습니다.
결혼 직후 바로 임신을 하면서 7년 동안 4번의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 거주하고 있는데
대중교통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고
학원의 특성상 저녁시간 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꼬맹이 넷을 둔 엄마가 하기에는 무리가 따랐습니다.

하지만‘보육교사’자격을 취득하면
초등학교 돌봄 선생님으로 취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남편은 저에게 용기나 희망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거라면서 아이나 잘 보라는 핀잔만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검색과 카페 정보를 통해
인근에 있는 교육원이 아닌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브랜드만큼이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돈만 내면 그만인 교육원이 아니라
전반적인 ‘학습 커리큘럼’ 제공으로
수업 진행 상황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고,
꼼꼼한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관리로
레포트 기간이 임박 할 경우에는
독촉(!)문자와 확인 전화가 와서
기간 내에 수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하물며 보육교사 2급을 준비하는 중
넷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사회복지사 2급’까지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 아빠도 설득해
아이 아빠도 현재‘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넷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5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이미 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시험, 레포트, 수업에 대한 숙련이 되어있었기에
병원과 조리원에서도 과정대로 커리큘럼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과 PC를 적시적소에 활용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픈북으로 진행되는 시험이기에
두 대의 PC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첫시험은 대다수의 분들처럼 두 대의 PC로 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무리도 많이 갔고 허비되는 시간도 상당했기에
두 번째 시험부터는 핸드폰에 교안을 저장 후 교안검색을 통해
시험을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허리에 부담도 줄어들기에
하루에 3~4과목 정도를 몰아서 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수업강의는 설거지나 청소 등 살림을 하면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취위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안을 핸드폰에 다운받아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용어만이라도 익숙해지기 위해 가볍게 읽었습니다.

레포트는 관련 카페 등을 통해 자료를 구할 수 있었고
부족한 자료들은 전자도서나 도서관 열람 등을 통해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레포트 한과목을 쓰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이제는 하루에 한두과목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배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을 하지 마라입니다.
‘보육교사’나 ‘사회복지사’는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시행착오를 조금씩 줄여가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미디어 교육에 익숙해진다면
타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목을 선택할 때도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다른 자격증 취득에 중복되는 과목을 선택해
부담을 더는 것도 생각해 보길 권유합니다.

저는 현재‘보육교사’는 실습만 남아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사회복지사 2급’도 실습을 제외한 수업이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내년 봄, 넷째 막둥이를 어린이집에 입소 시킨 후,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모두 실습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신녀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단기간내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여
취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기를 준비 후 사회생활에 안착할 예정입니다.

후배 여러분~
촌동내, 미취학아이 넷을 둔 엄마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며
여러분만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미래 설계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 예상합니다.

제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저를 격려하는 주문이 있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이 최선의 상황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문을 만들어 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모두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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